Romeo and Juliet

What's in a name? That which we call a rose, by any other word. Would smell as sweet. So Romeo Would, were he not Romeo called... ...

Good pilgrim

For saints have hands that pilgrims' hands do touch. And palm to palm is holy palmers' kiss. Have not saints lips, and holy palmers, too? Then dear saint, let lips do what hands do, They pray.

Saints

Thus from my lips, by thine, my sin is purged. Then have my lips the sin they have took? O, trespass sweetly urged. Give me my sin again. You kiss by the book.

© 커미션 님

Re:Love Me

원신에 등장하는 알베도와 짭베도 천사님을 모십니다. 어디까지나 둘은 분리되는 인물이기에 두 분을 모실 계획이나, 혼자서 확실한 경계를 둘 수 있으시다면 한 분만 모실 예정입니다.필자는 성인 여성입니다. 오시는 분께서도 동일한 성인에, 가능하다면 개인의 시간이 확보되어 있으신 분이라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 답텀 및 오는 횟수에 민감한 편은 아닙니다. 단순히 상호 시간 맞을 때 오래 붙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길면 좋을 거 같아서 기재해 둔 부가적 바람입니다. 기재해 둔 10 일을 넘겨도 재촉 대신 이별합니다.기본적으로 1:1 계정을 파 트위터 내에서 마주하는 쪽을 선호합니다. 계정을 만들어서 와 주시면 감사하지만, 불가하다면 제게 요청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외 조율은 따로 밴드를 개설해 거칠 예정이기에 트위터는 오직 대화 용도로만 사용하고 싶습니다. 본계 체크해 두었으나, 들어가지 않는 관계로 그쪽으론 모시지 않을 예정입니다.여러 문학을 읽은 후 공유, 더 나아가서 짧은 문학의 파편의 (보정을 거친 후) 사진, 플레이 리스트, 미학으로 포괄되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 유사 연애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은 단 1도 없습니다. (가끔 날씨가 좋거나, 예쁜 걸 보면 주변 풍경과 장소를 특정할 수 없게 최대한 잘라 사진을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편하실 경우 사전에 언질 주세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하신다면 서로 공유해도 괜찮습니다.)수위에 큰 호오가 없으신 분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후 서술하는 둘의 관계성 및 서사에는 성애적인 교감도 존재합니다. 강압적인 남성향 소재에서 더 나아가, 눈박 같은 가벼운 고어 소재도 역극으로 즐길 수 있으신 분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합니다.커미션은 여유가 될 때마다 맡깁니다. 이에 대해 금액적인 부분 부담해 주실 필요도, 부담 가지실 필요도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커미션 금액을 부담 해 달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이를 천사님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뿐더러, 제 개인적인 만족의 선입니다.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으며 생각 날 때 밴드 앨범에 올립니다. 반응 및 호응에 대한 강박을 느끼실 필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백업 용도입니다.) 외 기프티콘 같은 자잘한 선물 또한 제 여건이 될 때마다 합니다. 주고 받는 쪽도 괜찮으나, 이 경우 금액 마지노선을 정해 둬요.여유 될 때 OTT를 이용하여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시청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넷플릭스와 왓챠를 구독 중이니 둘 중 하나는 구독 중이신 분이셨으면 합니다. 가끔 서로 기력이 되고, 여건이 될 때마다 TRPG 또한 즐기고 싶습니다. 키퍼링은 제가 설 수 있으며, 관련 지식이 없으셔도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오실 때 어떤 OTT를 구독 중인지, TRPG 지식 여부 등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조율하에 단체 DM을 만들 것 같습니다. 외에 부끄러운 행위 또한 조율을 거칩니다. 둘이서 하는 조율보단 셋이서 확실히 조율을 거치고 싶어요.외 질문은 하단 하트를 누르시면 나오는 푸슝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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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ove You

기본적으로 알베도와는 보호자와 피보호자 관계입니다. 클레 또한 알베도 선에서 케어 및 관리가 충분히 관리가 가능하다 느껴요. 앨리스도 부탁하지 않은 일을 앙겔라의 독단으로 둘의 보호자란 이름을 달고 있습니다.알베도 쪽에서는 앙겔라에게 큰 감정을 품지 않습니다. 귀찮은 사람, 앨리스 아줌마의 친구 정도에 그치는 정말 이 이상도 없을 정도의 평범한 감정이라 느낍니다. 하지만 앙겔라 쪽에서 일방적인 매달림 및 히스테리가 심해요. 흔히 ‘노처녀 히스테리’로 일컫는 행위들이 습관처럼 스며들어 있습니다. 바쁜 알베도를 옆에 두고 몇 시간 동안 징징거리는 걸 기본으로, 가끔은 손찌검도 할 정도의 “아무리 알베도 군이 의젓해도, 어린이 둘이서는 안 돼! 내가 함께 있어 줄게.”라고 말한 게 무색할 정도로 글러먹은 어른이에요. 알베도는 무관심으로 일단락 하긴 하지만요······.짭베도와는 조금 심오한 관계에 놓여져 있습니다. 알베도를 찾으러 설산에 발 딛었을 때 처음 만났어요. 온다 말하고 한참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는 앙겔라가 신경 쓰여 그녀를 찾으러 갔고, 그는 그것과 마주칩니다. 앙겔라 또한 그때 설명을 들은 후 정체를 알게 돼요.알베도의 행세를 하는 ‘그것’에 관심을 지니기 시작한 건 첫 조우 후 얼마 안 돼서예요. 쓸데없이 어린아이에 대한 관심이 과힌 것도 있지만, 이보단 알베도와 완전히 닮아 있는 그것에 대한 흥미가 더욱 갔었겠죠. 알베도만 갖고 있는 완벽이 그것에게도 있을까? 다시 조우한 건 그녀가 이성을 완전히 놓은 후였을 거예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추운 설산에서 손만이 뜨거웠고, 지독한 피 냄새가 났어요. ‘그것’을······ 찔렀습니다. 발단은 어디서부터인지 알 수 없어요. 하지만 그를 어떻게든 ‘붙잡아야 한다.’라는 감정이 앞서 저질렀던 것만 기억이 납니다. 이후 둘의 관계는 묘하게 가까워져요. 기이하죠? 본인을 죽일 뻔 했는데도요.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날 둘에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겼다는 것만큼은 확실합니다.앙겔라는 짭베도에게 알베도를 투영하고 있어요. 그가 자신의 공백을 채워 줄 거란 확신이 큽니다. 알베도에게 밀어내질 때마다 설산에서 그것을 찾아, 그것으로 그의 공백을 채웁니다. 그리고 앙겔라는 짭베도가 받지 못했던 ‘어머니의 사랑’이란 걸 그에게 알려 주고요. 서로의 공백을 채워 주기 위해 가짜를 행세하는 관계입니다.알베도는 앙겔라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며, 앙겔라 씨란 호칭으로 굳어져 있습니다. 드물게 앙겔라 아줌마, 아주머니 등······ 여자라면 상처받을 호칭을 쓰기도 해요. 짭베도 또한 연기를 할 땐 알베도와 호칭에 차이가 크지 않으나, 평소에는 반말에 앙겔라 정도로 부릅니다. 앙겔라는 그와 구분을 두기 위해 알베도로 호명해요.

© 멘 님

앙겔라 마이뉴. 여성. 2천 살 이상. 굽 포함 171 cm. 신의 눈 번개, 양손검(전용 무기는 낫의 형태를 하고 있다.). 운명의 자리는 관능의 늪자리. 마녀회의 S. 어리석을 정도의 편견과, 의심, 재와 허무. 신경질적, 권태로움, 히스테릭······.라인도티르가 자취를 감춘 이후 그의 양어머니가 된 앨리스, 하지만 여행으로 바쁜 그녀를 대신해 클레와 알베도의 보호자가 되어 주고 있다.속된 말로 ‘모성애를 자극하는 창부’ 같은 유형에 약하다······. (ex 짭베도 ㅠㅠ)